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기후와 환경을 포괄하는 범국민 실천운동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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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

안녕하십니까?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는 멀리 북극곰이나 투발루와 같은 섬나라의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30년간 한반도의 기온은 20세기 초(1912~1941)보다 1.4℃ 상승했으며, 폭염, 가뭄, 생태계 변화 등 기후위기 현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국제사회는 물론, 정부,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정부, 기업,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은 국민 개개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일 뿐만 아니라 경제, 건강, 안전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입니다.

국민 개개인의 작은 행동 변화가 기후위기를 막고 저탄소 사회를 실현하는 큰 밑거름이 되리라는 확신을 갖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전 국민의 실천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환경부 장관 한화진
  •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우균
  • 現 환경부 장관 한화진

    • 前 대통령실 환경비서관
    • 한국환경연구원 명예연구원
  • 現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우균

    •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기후환경학과 교수